오늘 하루 보지 않기

목회와 신학

close

keyboard_arrow_down E-BOOK

E-BOOK 라이브러리

목회와신학을 이북으로
읽어보세요.

(창간호 ~ 2019년 2월호 까지 제공되며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기억나는 여름이 있습니까? 한국 그리스도인이 신앙에 대해 말할 때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그해 여름’입니다. 그해 여름의 수련회, 그해 여름의 성경 캠프, 그해 여름의 단기 선교, 봉사 활동, 뜨거운 기도회 등 자신에게 일어났던 영적 체험과 변화의 시간이었던 ‘그해 여름’에 대한 기억입니다. 그때 예수님을 만

그말씀
상담 설교를 위한  주제 해설
사랑하는 존재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요일 4:16). 사랑이신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는 존재로 창조하셨다. 천지 창조는 ‘가장 웅장한 스케일’로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며, 인간의 창조는 하나님을 닮은 존재와 사귐을 원하셨던 하나님의 마음을 드러낸다.1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세상을 하나님이 세우신
북리뷰
《예수의 식탁 이야기》의 저자 김호경 교수

목회
필요한 모든 것은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연합 안에 있습니다: 탈봇신학교 클린턴 E. 아놀드 교수
클린턴 E. 아놀드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소재한 탈봇신학교의 신약학 교수다. 그는 지난 10년간 맡았던 학장직은 내려놨지만 여전히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동시에 Church Project Orange County에서 교육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이후 7년만인 작년 10월 24일 서울 강남구에서 한국을 방문한 아놀드 교수를 만났다.
대담·화보
말씀을 2인칭으로 고백하는 경탄의 신학이 회복돼야 합니다: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이사장 김지철 목사
학문으로서 신학은 진리를 향한 지속적인 물음 속에 존재하며, 삶으로서 교회는 하나님을 향한 지속적인 간구 속에 존재한다. 지속적인 물음과 간구를 본질적 모습으로 갖고 있는 교회와 신학은 그러하기에 자기 충족적이거나 자기 완결적일 수는 없다. 오히려 더 겸손함과 간절함으로 서로를 향해 열린 마음, 품는 마음, 듣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때 우리는 교회를 세우는 건강한 신학, 신학을 품는 살아 있는 교회를 만날 수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 그 부르심의 현장에서 신학자로, 이어 교회의 목회자로 살며 교회와 신학의 내밀한 관계를 누구보다 깊이 고민하고 성찰했던 김지철 목사를 만났다. 그는 신학이 교회를 살리며, 교회는 신학
목회
씨앗이 자랄 수 있는 좋은 땅이 돼 주다: 상도중앙교회
목회
논현교회에 가면 노년이 즐겁다: 논현교회 노인사역
목회
농아인을 위한 ‘일터 교회’: 한숲농아인교회 수화식당
목회
시스템을 갖추고 꾸준히 전도하는 제자를 세우다: 산곡감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