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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저녁 하용조 지음

감사의 저녁 표지

  • 출간일2011.08.30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묵상
  • 페이지408p / 125*185(mm)
  • ISBN9788953116443
  • 원서명
  • 출간예정
오늘 하루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얼마나 깊이 느꼈나요?
365일, 날마다 감사하며 기쁘게 살아가십시오.
하루의 시작은 저녁입니다!


[책 소개]
“하루의 시작은 저녁입니다”

2005년 하용조 목사의 365일 묵상집 <행복한 아침>이 나온 후 저자는 오랜 시간 <감사의 저녁>을 기획해 왔습니다. 저녁은 하루를 마감하는 쉼의 시간이자 새 아침을 준비하는 시작의 때이기도 합니다. 그 저녁을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 채우길 기대하며 하용조 목사는 이 책에 온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나 <감사의 저녁>의 완성을 코앞에 둔 어느 날, 하용조 목사는 하나님의 곁으로 영원히 떠났습니다. 우리에게 감사와 안식의 저녁을 선물하기 위해 애쓰던 그가 진정한 쉼을 찾아 떠난 겁니다.

어떤 기자의 표현대로 “행복한 아침으로 시작하여 감사의 저녁으로 끝난 인생” 그것이 바로 하용조 목사의 삶이었습니다. 하용조 목사가 여러분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감사의 저녁’에 모두를 초대합니다.


감사의 저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녁은 새벽부터 해가 질 때까지
땀 흘려 일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감사의 시간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땀을 흘리고 내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고 난 후
해가 지는 저녁에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들기 전까지,
하나님과 행복한 저녁 만들기

우리는 늘 폭풍과도 같은 세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삶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놓으십시오.

평안은 고요함 중에 찾아오지 않습니다.
평안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시간에 찾아옵니다.

주님과 함께함으로
쉼과 평안이 넘치는 감사의 저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자 소개]
지은이 _ 하용조
1945~2011.
부드럽고 따뜻한 목회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눈에 보이듯 선명하게 증거하는 설교자. 젊은 시절 하나님이 불어넣어 주신 복음의 열정으로,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꿈을 일구어 간 비전 메이커이다. 건국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을 졸업했으며, 미 바이올라대학교 명예문학박사와 미 트리니티신학대학교 명예신학박사, 명지대학교 명예철학박사, 숭실대학교 명예기독교학박사 학위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두란노서원 원장,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CGNTV 이사장을 역임했다. 2011년 8월 2일 오전 향년 65세 나이로 별세했다.

저서로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예수님만 바라보면 행복해집니다』,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한 사람을 찾습니다』, 『설교사전』, 『광야의 삶은 축복이다』, 『행복한 아침』 외 다수가 있다.